2019년 일본 차량 테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사건 전개 [편집]
2019년 1월 1일 일본 도쿄 시부야구 다케시타거리에서 연말 연시를 맞아 통행이 금지됐던 도로에 범인이 차를 몰고 들어가 행인 8명을 들이받았고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체포 직후 범인은 이번 사건을 옴진리교 간부 사형에 대한 보복이였다고 밝혔고 자신이 한 행동이 테러라고 강조했다. 또한 뺑소니 직후 차량에 불을 질러 2차 피해를 유발하기 위해 등유 20 리터가 든 기름통과 세정기를 차 안에 둔 것이 밝혀졌다.
체포 직후 범인은 이번 사건을 옴진리교 간부 사형에 대한 보복이였다고 밝혔고 자신이 한 행동이 테러라고 강조했다. 또한 뺑소니 직후 차량에 불을 질러 2차 피해를 유발하기 위해 등유 20 리터가 든 기름통과 세정기를 차 안에 둔 것이 밝혀졌다.
3. 가해자 [편집]
3.1. 배후 [편집]
옴진리교는 해당 문서에도 나왔지만 사린 가스 테러 이후 정부에 의해 강제로 해산되었다. 그러나, 그후 이름을 바꾸거나 아예 교도들이 다시 모여 만든 후신 종교들이 활동하고있는데,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과 관련되어 구속되어있던 옴진리교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를 비롯한 옴진리교 간부 6명이 2018년 교수형으로 사형이 집행되자, 보복에 나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옴진리교에서 자신들이 배후임을 밝히지 않고 있고 범인 또한 테러를 일으킨 목적이 옴진리교 교주를 사형한 데 대한 보복에 있다고 밝혔지만 이 테러가 알레프 등의 옴진리교 후신 종교들과 연관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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